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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초경량 바람막이 ‘드메송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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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4. 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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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초경량 바람막이 '드메송 재킷' 착용 화보
드메송 재킷/제공 = 밀레
밀레가 일교차가 큰 봄철 야외활동의 필수품인 초경량 바람막이 ‘드메송 재킷’을 출시했다.

드메송 재킷은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MEH)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방풍 기능성 소재인 ‘라이트엣지(Light Edge)’를 적용해 가볍지만 쌀쌀한 봄바람은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풍 재킷이다.

여성스러운 절개 라인과 허릿단에 삽입된 고무 밴드로 허리 라인을 살리는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천연 방충 성분을 원사에 주입한 ‘안티버그(Anti-Bugs)’ 가공으로 봄철 아웃도어 활동 시 만날 수 있는 야생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후드는 탈부착 가능하며 입지 않을 때는 작은 부피로 말아 가방 속에 휴대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색상은 화이트·핑크·베이지 3가지 출시됐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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