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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장인’을 뜻하는 아티잔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수공예적인 디테일을 살려 완성도를 높인 제품으로 정기세일 실시와 함께 가장 먼저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최근 여배우 이성경이 패션 화보에서 착용한 신발로 회자되며 높은 관심을 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아티잔은 연질 폴리우레탄(PU) 소재의 기능성 풋패드로 우수한 통기성은 물론, 발바닥 전체를 보호할 수 있게 하고 푹신푹신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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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물 한잔보다 가벼운 140g(230㎜기준)의 무게와 부드러운 양가죽 외피, 탄성이 좋은 파일론 밑창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두 제품은 모두 봄 정기세일 시작과 함께 판매량이 급증했다”며 “디자인과 소재·컬러 등 여러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은 것이 단기간에 초도 물량 완판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강제화 랜드로바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주말 품절 제품에 대한 리오더에 들어갔다. 기존 2000켤레로 구성한 두 모델의 수량을 4000켤레로 늘려 판매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오는 9일까지 진행될 금강제화 봄 정기세일은 전국 금강제화 및 랜드로바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금강제화] 랜드로바 아티잔](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04d/2017040401000314000016801.jpg)
![[금강제화]여성화 랜드로바 네이처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04d/20170404010003140000168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