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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의 플라워 점퍼는 큼지막한 플라워 패턴이 흩날리는 듯한 디자인에 블루·핑크 등 화려한 컬러를 가미해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플라워 블라우스는 플라워와 잎사귀 패턴이 조화를 이룬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적용됐다.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와 소매의 8부 길이 덕분에 여름 간절기에도 입을 수 있게 했다. 앞면에 플라워 디자인이 새겨진 브이넥 반팔 티셔츠는 다양한 코디 연출이 가능하게 했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올해 올리비아하슬러가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에디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10주년플라워아이템3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04d/2017040401000348200019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