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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호텔, 미슐랭 3스타 셰프 초청 갈라디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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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4. 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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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메나드(Bruno Menard)’ 셰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미슐랭 3스타 셰프이자 마스터셰프 아시아 심사위원이기도한 ‘브루노 메나드(Bruno Menard)’ 셰프<사진>를 초청해 오는 11일과 12일 양 호텔 최상층 레스토랑에서 레드와인과 함께하는 초콜릿 갈라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갈라디너는 칠레 대표 와인 생산자 콘차이토로에서 추천하는 프리미엄 까르미네르 와인 4종과 함께 미슐랭 3스타 셰프가 까르미네르의 대표 아로마인 초콜렛을 활용해 선보이는 4가지 코스 메뉴로 구성된다.

11일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34층에 위치한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Table34’에서, 12일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 바’에서 진행한다.

이번 갈라디너는 △까르민 데 페우모(Carmin de Peumo) △떼루뇨 까르미네르(Terrunyo Carmenere) △떼루뇨 까르미네르 랏1(Terrunyo Carmenere Lot 1)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까르미네르(de Casa Concha Carmenere) 등 칠레 와인 4종과 초콜릿을 활용한 디너 코스 4종을 함께 맛 볼 수 있다.

이번 갈라디너는 하루에 40명만 한정 예약 가능하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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