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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대선정국을 맞아 각 당 대선후보들에게 소상공인 공약을 제출받아 소상공인 전문가들이 평가 및 검증하고 소상공인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과제와 일반 소상공인들의 희망정책을 검토해 차기 정부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대선후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에는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과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이정희 한국중소기업학회장(중앙대 교수)이 참여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차별성 등을 진단했다.
차기정부 소상공인 10대 정책과제를 설명으로 시작된 토론회는 △소상공인 사전 영향평가제 △상가 임대차 보호법 △중소상공인부 설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인하 등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 회장은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 정치로 바꾸기위해서는 소상공인 스스로 소상공인 공약에 관심을 가지고 정책에 참여하며 경쟁력을 갖추기위해 노력하는 변화의 노력을 먼저 확산해 가야 가능 할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에게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 대통령이 노력하게하기 위해서는 이번 선거에 적극적인 투표 참여만이 새로운 희망이 시작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