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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그라운드는 대중들이 선호하는 글로벌 힙합 및 스트리트·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대거 유치해 더욱 경쟁력있고 트렌디하게 변화시킨다.
지난 5일에는 서울을 포함한 전 세계 각지의 로컬문화를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들로 구성되는 유쓰컬쳐를 콘셉트로 한 셀렉트숍을 오픈했다.
셀렉트숍은 패션·뷰티를 비롯해 매거진·레코드·보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총 망라했다.
이외에도 식음료 매장을 개편해 미슐랭 2스타인 이종국 셰프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신개념 해산물 레스토랑과 분식당을 선보인다.
커먼그라운드는 오픈 2주년을 기념해 ‘더 스트릿츠(THE STREETZ)’ 라는 타이틀 아래 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아티스틱한 서브컬쳐 느낌을 담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DJ 소울스케이프, 세컨세션과 함께 ‘8090’s New Wave‘ 콘셉트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개최되는 앨범 릴리즈 파티는 누구나 참석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데일리 그라인드와 함께하는 스케이트 보딩 이벤트인 커먼 그라인드, 블링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그리고 매주 다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라이브페인팅 등 한 달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인우 커먼그라운드 총괄상무는 “스트리트 패션과 인디펜던트 문화의 성장, 소상공인과의 상생, 지역 상권 재조명 등을 모토로 시작한 커먼그라운드가 2주년을 맞았다”며 “앞으로도 기존의 쇼핑몰이나 백화점과는 차별되는 커먼그라운드만의 색다른 쇼핑의 재미와 미식·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