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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간절기에 적당한 약 300g 중량의 면 폴리 혼방 프렌치 테리 원단을 적용했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소프트쿨 에브리데이(Softcool Everyday)’ 기능성 원사를 사용해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B 스웻수트는 뉴발란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반팔 맨투맨과 후드티·반바지 등으로 구성됐다.
상의는 어깨와 가슴둘레가 여유 있는 ‘어반 핏(Urban Fir)’으로 디자인됐으며, 등판에 레터 로고 프린팅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또한 하의는 입체 패턴을 적용해 5부 기본형의 레귤러 핏으로 디자인돼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기능성은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겸비한 봄·여름 시즌 트레이닝 웨어로, 상하의 동일한 색상을 매치해 세트로 활용할 수 있으며 색상을 달리한 믹스 매치 코디 또한 가능해 취향에 따라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NB 스웻수트는 전국 뉴발란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 뉴발란스 NB 스웻 수트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10d/2017041001000998400055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