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살레와, 미쉐린 타이어와 협업…‘미쉐린 시리즈’ 8종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0010005591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4. 10. 10: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살레와]미쉐린 시리즈
미쉐린 시리즈/제공 = 살레와
살레와가 세계적인 타이어 브랜드 미쉐린 타이어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멀티 아웃도어 슈즈 ‘미쉐린 시리즈’ 8종을 선보인다.

미쉐린 시리즈는 모든 제품에 미쉐린 최고 기술인 산악자전거(MTB) 타이어 기술을 신발 아웃솔에 적용했다.

고르지 못한 지형에 적응력이 뛰어나고, 접지력과 추진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행 시 압력 감소를 도와주고 안정적이 발 각도를 유지시켜준다.

주력 제품인 ‘라이트 트레인’은 미쉐린 기술 적용뿐 아니라 인체공학적 3D 설계를 통해 최상의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한, 남성용 275㎜제품기준, 260g 정도의 초경량 제품으로 하이킹은 물론 산악마라톤인 트레일 러닝, 헬스장의 트레이드 밀 위와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원더 하이크 로우’는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및 투습 효과가 뛰어나며 멀티 트랙은 평평한 아웃솔 조각으로 MTB 자전거 핀 페달과 완벽한 인터페이스를 생성해 경사진 곳에서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및 투습력을 강화한 전문가용 제품도 선보인다.

한편 살레와는 8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모던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로 지난해부터 K2코리아에서 전개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