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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시리즈는 모든 제품에 미쉐린 최고 기술인 산악자전거(MTB) 타이어 기술을 신발 아웃솔에 적용했다.
고르지 못한 지형에 적응력이 뛰어나고, 접지력과 추진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행 시 압력 감소를 도와주고 안정적이 발 각도를 유지시켜준다.
주력 제품인 ‘라이트 트레인’은 미쉐린 기술 적용뿐 아니라 인체공학적 3D 설계를 통해 최상의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한, 남성용 275㎜제품기준, 260g 정도의 초경량 제품으로 하이킹은 물론 산악마라톤인 트레일 러닝, 헬스장의 트레이드 밀 위와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원더 하이크 로우’는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및 투습 효과가 뛰어나며 멀티 트랙은 평평한 아웃솔 조각으로 MTB 자전거 핀 페달과 완벽한 인터페이스를 생성해 경사진 곳에서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및 투습력을 강화한 전문가용 제품도 선보인다.
한편 살레와는 8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모던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로 지난해부터 K2코리아에서 전개하고 있다.




![[살레와]미쉐린 시리즈](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10d/2017041001001003100055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