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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면적을 단조롭지 않고 다양한 패턴으로 뚫는 기술을 제품에 적용하는 것은 어렵지만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서 글로벌 브랜드에서는 선호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천연가죽에 구멍을 뚫어서 가죽 본연의 느낌을 살리는 한편 사용할수록 형태와 컬러가 자연스럽게 보이는 효과를 내도록 했다.
빈폴액세서리는 브랜드의 상징인 자전거 바퀴살을 모티브로해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 패턴화했다. 가방의 앞면은 물론 뒷면까지 전체 면적에 세밀하게 퍼포레이트 공법을 적용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토트백 옆 부분에는 별도로 스냅을 달아, 연결하면 부드러운 곡선으로 변형된 가방으로 활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무게도 일반 가죽 가방보다 30% 가량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퍼포레이트 백은 쇼퍼백·토트백·버킷백·미니크로스백으로 출시됐다.
한편 빈폴액세서리는 배우 한채아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해 퍼포레이트 백은 물론 2017년 봄·여름 시즌 액세서리 라인의 홍보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