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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보건산업 국제행사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17’의 부대 행사로 개최되는 ‘웰니스 심포지엄’은 한국암웨이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한국국제생명과학회(ILSI Korea)·한국화장품미용학회가 후원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개인형 웰니스’를 주제로, 치료 중심에서 예방 및 관리 강화로 점차 변화하고 있는 헬스 산업의 패러다임에 맞춰 개인 맞춤형 웰니스 서비스에 대한 현황과 최신 트렌드·관련 연구 결과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글로벌 암웨이 계열사 액세스 비즈니스 그룹(Access Business Group, USA)의 캐서린 암스트롱 박사가 ‘암웨이의 웰니스 근방법- 과학, 제품, 서비스를 통한 웰니스 달성’을 주제로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암웨이의 연구 프로젝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이기원 서울대 교수는 ‘4차 산업과 웰니스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4차 산업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각종 기기 간 연결성 증가에 따른 생활의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보건산업분야 웰니스 평가표 개발 및 산업 적용 사례(김우선 수석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맞춤형 화장품과 웰니스 솔루션(김주덕 교수, 성신여대) △인센티브 기반 웰니스 프로그램과 행동변화(김치원 원장, 서울와이즈요양병원) △유전자 분석과 웰니스 솔루션(최민 이사, 제노플랜코리아)에 대한 주제 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암웨이] ‘2017 웰니스 심포지엄’ 공식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13d/2017041301001540100085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