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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PB상품은 이랜드리테일의 30여개 PB브랜드들이 역량을 집중시켜 대규모로 선보이는 시리즈 상품으로, 이번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여름 시즌을 맞아 223가지 린넨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E린넨 컬렉션에는 데이텀·알토·멜본 등 여성복 11개 브랜드와 란찌·엠아이수트 등 신사복 3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랜드리테일은 고급 린넨 자투리 원단을 대량 구입한 뒤 14개 브랜드의 통합 생산을 통해 원가를 낮췄다.
통합 직매입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한 고급 린넨 원단은 청량감 있는 감촉으로 여름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으며, 디테일이 과하게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이랜드 PB브랜드들이 역량을 한 데 모아 품질은 높이고 가격 거품은 확 뺐다”며 “정장·캐주얼 어디에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