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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은 지난 13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 오픈에 맞춰 국내 호텔 업계 최초로 오픈 마켓에 호텔 브랜드 상품을 오픈 했다.
오픈을 기념해 4월 선착순 구매 고객에 한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워커힐 패밀리 인형 세트 구매 시 선착순 10명에게 워커힐 키즈 클럽 이용권(음료 제외), 워커힐 시그니처 블렌드(200g)와 캐릭터 텀블러 묶음 상품 구매 시 선착순 10명에게 워커힐 라이브러리 2인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워커힐 패밀리 가방 걸이 인형 세트 구매 시 선착순 10명에게는 컨테이너식 에코 카페 ‘테이스티 박스(Tasty Box)’ 메뉴 3만원 이용권을 증정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워커힐 패밀리 인형 세트와 워커힐 키즈 클럽 30% 할인 이용권으로 구성한 묶음 상품도 6월 30일까지 한시 판매한다.
워커힐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제작한 대표 캐릭터 ‘워커힐 패밀리-아람이, 차람이, 가람이’는 패밀리 프렌들리를 콘셉트로 각각 ‘사랑’과 ‘건강’, ‘우정’을 상징하며, 캐릭터 디자인은 비주얼 아티스트인 김건주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이외에도 폴 바셋과 협업해 개발한 ‘워커힐 시그니처 블렌드’, 워커힐 연구개발(R&D)센터와 서울대 기술지주 자회사인 밥스누(BOBSNU)가 함께 공동 개발한 워커힐 수제 초콜릿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워커힐 측은 “이번 오픈 마켓 판매를 통해 대중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