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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레이디스는 간결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지닌 ‘스위트피(Sweet pea)’의 꽃잎과 줄기를 형상화한 플라워 프린트로 아사 소재의 드레스·셔츠 블라우스·주름 스커트 등을 출시했다.
특히 몬스테라·팜트리 잎과 같은 식물의 잎을 모티프로 한 코튼 드레스·튜닉 블라우스·스커트 등에 프린팅을 가미했다.
강렬한 여름 태양을 연상시키는 오렌지·옐로우 컬러의 튜닉 드레스와 볼드한 스트라이프의 플레어 드레스 등의 상품들에는 모던함을 강조했다.
빈폴레이디스 관계자는 “자연을 모티프로 한 플라워 패턴과 선명한 색감, 그리고 모던한 볼드 스트라이프 패턴의 드레스가 주목 받고 있다”며 “드레스만으로도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가능하지만 펄프지 소재의 내추럴한 페도라와 에스파드리유(Espadrille) 샌들과 매칭하면 세련된 바캉스룩으로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빈폴레이디스의 ‘써머 드레스 컬렉션’은 28일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