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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첫째 주는 연휴와 대선이 있어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는 단지는 부산 동래구 안락동 603-12번지 ‘보해이브’가 유일하다.
보해이브는 지하 1층~지상 19층, 1개 동, 전용 50~68㎡, 총 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동해선 안락역과 부산지하철 4호선 충렬사역(안락)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안진초등학교, 안남초등학교, 안락중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강원 삼척시 도계읍 ‘삼척도계새롬(공공임대)’가 계약을 준비 중이며,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신진주역세권꿈에그린’ 등 두 곳에서 당첨자 발표가 이루어진다.
한화건설이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에 공금하는 ‘신진주역세권꿈에그린’은 지하 2층~지상 38층 아파트 3개동(전용 84~103㎡, 총 424가구), 오피스텔 1개동(전용 82㎡, 총 50실)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60가구 모집에 5535명이 접수해 평균 15.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로는 각각 전용 84A㎡ 16.33대 1, 전용 84B㎡ 13.53대 1, 전용 103C㎡ 50.7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당첨자발표는 5월 4일, 계약은 5월 10일~5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주는 견본주택 개관 일정이 있는 단지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