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수영교육 프로그램은 물과 친해지기(공포심 없애기), 물에 뜨기(배면뜨기), 호흡하기(음파호흡), 체온유지(웅크리기) 등 자기구조법 및 심폐소생술 등 타인구조법이다.
해수부는 올해 실내·외 수영장 8개소에서 실시하는 ‘사계절 생존수영교육’을 도입한다.
또한 이동식 수영장을 활용해 수영교육을 위한 공간과 시설이 부족한 내륙지역 등에 ‘찾아가는 생존수영교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상황·장소 등 위험요소를 고려한 유형별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교육과정을 체계화하고, 생존수영 전문가 양성 등 관련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최준욱 해수부 해양산업정책관은 “생존수영 지원협의체를 구축·운영하고 각 기관이 갖춘 생존수영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연계 활용해 국민이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