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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휴는 화이트와 그린을 매치해 ‘스탠 스미스(Stan Smith)’의 상징적인 컬러를 표현한 모델과, 1970년대 코트 위를 점령했던 클래식한 ‘포레스트 힐(Forest Hill)’에서 영감을 받아 노란색의 밑창과 골드 컬러의 힐 탭을 적용한 모델을 선보였다.
테니스 휴의 어퍼(갑피)에는 유연한 소재인 프라임니트가 사용됐고, 따뜻해지는 날씨에 맞춰 통기성을 높이기 위해 아디다스 최신 기술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EVA 중창은 와플을 연상시키는 구조로 적용되어 디자인적 감각을 높였고, 신발 끈은 신발의 바디 안 쪽으로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퍼렐 윌리엄스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모던하고 가벼운 러닝화의 느낌과 캐주얼한 테니스화를 조화롭게 디자인해 완성 시켰다.
테니스 휴 제품은 오는 6일부터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Tennis Hu 3](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5m/04d/2017050401000221800012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