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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는 제6회 이탈리안 푸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이번 특선 코스는 실제 마르케 지역 출신인 아트리오 총괄 셰프 ‘다비데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가 직접 준비해 현지의 맛 그대로 정통 이탈리안 마르케의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이탈리아 마르케 지역은 아드리아해에 근접한 이탈리아 중심부에 위치해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유명하다.
이에 아트리오는 지역의 특성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마르케 지역을 대표하는 6가지 요리로 특선 코스를 구성했다.
코스는 유명 지역 특산물인 아스콜라나 올리브 요리를 시작으로 △근대를 곁들인 크레시아 △건대구 또르텔로 △아귀와 감자 퐁당 △우둔살 조림 △바닐라 커스터드를 곁들인 미니 크라펜이다.
마르케 지역 특선 코스는 오는 31일까지 콘래드 서울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 만날 수 있다.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_마르케 특선요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5m/04d/2017050401000222700012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