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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청약을 실시한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2㎡ 총 50실 분양에 796건이 접수돼 15.9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리고 다음날 이어진 계약에서 당일 완전판매됐다.
이 단지는 지난달 25일 실시된 아파트 청약에서도 최고 50.75대 1, 평균 15.38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된 바 있어 아파트의 청약열기가 오피스텔까지 고스란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화건설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은 오피스텔 전용면적 82㎡ 50실과 전용면적 84~103㎡ 424가구 등 총 474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12일까지 아파트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한 신진주역세권지구는 경남 진주시 가좌동 일원에 96만4693㎡ 규모로 개발되며, 약 7000가구 2만여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지다. 또 사업지 인근에 들어서는 항공국가산업단지는 2020년까지 165만㎡ 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며, 뿌리산업단지는 2018년까지 96만4650㎡ 규모로 개발돼 꾸준한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뛰어난 교통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으로 진주IC가 인접하고 있어 남해고속도로 및 통영-대전고속도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 남쪽으로 KTX 진주역을 통해 경전선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뒤편으로 조성되는 5만6000여㎡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예정)을 비롯해 문화공원, 수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쾌적성, 여가활용성도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화건설은 10~12일까지 3일간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의 아파트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