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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은 지난해 9월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구현을 위해 친절서비스를 넘어 차별화된 개인별 맞춤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헤아리는 서비스, CS 3.0’을 선포했다. 올해 3월 전국적으로 발대식을 열어 본격적인 실천에 나서고 있다.
‘CS 3.0’붐 조성을 위해 개발된 ‘CS 3.0 체조’는 고객과 소통에 앞서 마음을 열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으로 구성됐다.
이대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CS 3.0 체조는 농심(農心)을 담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가슴을 활짝 열고 다짐하는 준비 과정”이라며 “고객과 업무를 더 알고 혜택과 소통을 더하는 사랑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CS 3.0 실천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