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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 리더스’는 소관 업무나 주제, 형식과 틀에 구애받지 않고 수산업과 수협 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은 직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최신 정보통신기술(ICT)과 사회문화 등 평소 자신이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어촌과 수산업 현장에 접목할 방안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다.
수협은 이들이 관심 분야에 대한 소양을 쌓고 혁신 리더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 컨텐츠 제공 및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선진기업 방문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 등 외부환경의 변화에 어촌과 수산업도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면서 “신지식으로 무장해 어촌과 수산업 그리고 수협이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