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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 84㎡ 총 692가구로 구성된다. 다음달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단지 전체가 남향 판상형으로 설계되어 조망권과 일조권을 극대화 했다. 통풍에 유리한 3면 개방형에 4베이~4.5베이의 광폭설계도 적용돼 공간활용도 우수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는 수자원공사가 조성하는 사업지구로,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남양동 시화호 남측 간석지 일원 총 55.86㎢ 규모의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다. 총 6만여 가구, 15만여명을 수용할 신흥 주거지로 조성 중이다.
특히 이번 분양하는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실수요자들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A타입(194가구), B타입(324가구), C타입(174가구)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생활방식 및 선호도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단지 전체 조경 및 외부공간에 대한 세심한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 내 주차공간을 100%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주변 공원 및 하천과 연계한 녹지공간 조성으로 주거 쾌적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될 예정이다.
주변으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시흥~평택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으르 갖췄다. 또 안산과 송산그린시티를 이어줄 송산교와 시화교가 올해 말 개통될 예정으로, 개통 시 그동안 시화호로 인해 접근성이 떨어지던 안산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도권 최대규모의 신도시로 조성되는 송산그린시티는 그동안 미래가치 대비 저평가 받은 곳 중인데, 올 연말 안산과 송산그린시티를 이어 줄 송산교, 시화교가 개통을 앞두자 최근 들어 안산 일대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