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는 올해 총 50팀의 관광체험단을 선정할 계획이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내달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간 부산항-속초항-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일본 사카이미나토를 거쳐 다시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크루즈 선을 타게 된다.
대국민 크루즈 관광체험단 선정을 원하는 사람은 2인 1팀으로 해수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 내국인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단 지난해 체험단으로 참가했던 경우에는 재신청이 불가능하다.
엄기두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2020년까지 국내 크루즈 관광객 20만 명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