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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지난 26일 최근 충북에서 발생한 물난리 피해복구를 위해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인삼재배 농가에 급히 인력 40여명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사회 임직원들은 무더운 더위에도 인삼밭 가림막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힘들 때 함께 고통을 분담해 나누는 것만큼 의미 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충청도 수해지역이 하루 빨리 복구돼, 주민들이 다시 일상적인 생활을 하실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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