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차관은 북핵 문제 관련 한미 공동의 해법을 조율하고, 미사일지침 개정 문제,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 정례화 등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부는 “임 차관의 방미는 한미 양국 정상, 외교장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간 채널 등을 통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양국간 정책 공조의 맥락에서 추진되는 것”이라며 “외교차관급에서의 정책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임 차관은 이어 29일부터 31일까지 일정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양국간 외교차관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