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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일 실시한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아파트의 1순위 당해지역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08가구 모집에 총 2306명이 청약해 평균 21.3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7가구 모집에 664명이 몰린 전용면적 59㎡B 주택형에서 나왔다.
강진혁 한화건설 마케팅 팀장은 “견본주택 개관 당시에도 지역 인근에서 온 실수요자 위주로 방문이 주로 이뤄졌었다”며 “여의도와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가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인데다 초역세권 입지와 뉴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단지여서 많은 수요자들이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3개 동, 총 296가구로,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18~32㎡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된다. 입주시기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아파트의 당첨자발표는 11월 2일, 계약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오피스텔은 10월 27일에 청약을 실시하고 10월 28일에는 당첨자 발표, 계약은 이달 30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