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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포웰시티’는 국내 메이저 4개 건설사(현대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태영건설)가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감이동에 위치한 감일지구 3개블록(B6·C2·C3)에 컨소시엄으로 공급하는 단지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 ~ 지상 30층 24개동, 총 2603가구 규모로 블록별로 B6 - 6개동 932가구, C2 - 9개동 881가구, C3 - 9개동 790가구로 구성된다.
B6블록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C2·C3블록은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블록별 구체적인 가구 수는 B6블록 △73㎡ 470가구 △84㎡ 462가구, C2블록 △90㎡ 450가구 △99㎡A 332가구 △99㎡B 84가구 △125㎡ 7가구 △152㎡ 8가구, C3블록 △90㎡A 86가구 △90㎡B 173가구 △90㎡T 4가구 △99㎡A 414가구 △99㎡B 111가구 △152㎡ 2가구로 구성됐다.
하남 감일지구는 최근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곳이다. 게다가 송파 바로 옆, 위례 위에 위치해 서울 생활권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 ‘하남 포웰시티’ 행정구역은 하남시로 되어 있지만 직선거리상 사업지에서 송파구청과 약 5km, 강남역까지 약 12km에 불과하다(단지 중앙 C2블록 기준). 송파까지 10분대, 강남까지는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사실상 서울이나 다름없는 입지를 갖췄다.
또한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면서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송파 위례지구 북측도로가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19년에는 감일~초이 광역도로가 개통예정이다.
하남 포웰시티 분양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하남 포웰시티는 경기도 하남에 위치하긴 했지만 사실상 강남, 송파 생활권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되는 만큼 실거주 목적의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