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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연제’ 평균 청약경쟁률 23대 1로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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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1. 0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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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연제 견본주택을 방문한 예비청약자들
현대엔지니어링은 광주광역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연제’의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22.7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청약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1018가구 공급에 2만3120명(해당·기타)이 몰렸다. 전용면적 84㎡A는 750가구 모집에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에서 2만 22명이 몰리면서 26.7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84㎡B는 80가구 모집에 1114명이 몰리며 13.93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2㎡는 188가구 모집에 1984명이 청약해 10.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지하 1층, 지상 14~25층, 17개 동, 총 1196가구며 모두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이 단지는 이어 14일 당첨자 발표 후,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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