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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의 현지 합작 법인은 알 아카리아와 각각 지분을 한미글로벌 40% 및 알 아카리아 60%의 지분으로 총 자본금 약 12억원으로 설립한 건설사업관리 회사다.
한미글로벌의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합작 법인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지역을 거점으로 호텔, 주거단지 및 각종 상업시설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앞으로 추진되는 알 아카리아의 모든 프로젝트는 JV가 건설사업관리를 총괄하게 될 예정이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한미글로벌은 2008년 사우디 아라비아에 진출한 이후 20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며 “이번 현지 합작 법인 설립을 계기로 최근 사우디 정부가 국부펀드(PIF)로 추진하는 550조원 규모의 초대형 신도시 프로젝트 네옴과 홍해의 50개 섬을 포함한 대형 관광단지 조성 프로젝트 등에 본격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 BOD Meeting](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11m/08d/2017110801000843900043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