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1순위 청약 평균 12대 1로 마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23010012361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1. 23.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집객사진 (1)
현대건설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신길뉴타운 9구역)를 재개발해 선보인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2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53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503명이 몰려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총 7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 지역에서 마감됐다.

전용 49㎡에는 6가구 모집에 873명이 몰려 경쟁률 145.5대 1을 나타내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59㎡A타입에도 1818명이 몰려 12.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전 타입이 고른 인기를 보였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길뉴타운 내 최중심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생활 기반 시설이 우수해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곳”이라며 “교통망도 우수해 여의도와 강남 접근도 쉬워 실수요자들이 적극적인 청약에 나선 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며,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3517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0월이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