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시티건설 ‘보천 명천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 12월 1일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30010016319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1. 30. 08: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시도_보령 명천 시티프라디움
‘보령 명천 시티프라디움’ 투시도/제공=시티건설
시티건설은 다음달 1일 견본주택을 열고 충남 보령 명천지구에서 ‘보령 명천 시티프라디움’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충청남도 보령시 명천지구 B-4블록에 위치한 ‘보령 명천 시티프라디움’은 지하 2층, 지상 16~26층 8개동, 전용 84㎡ 총 599가구 규모다. 세부 타입별로는 △전용 84㎡A타입 497가구 △전용 84㎡B타입 102가구로 구성된다.

‘보령 명천 시티프라디움’이 들어서는 명천택지개발지구는 보령의 최초 신도시이다. 이곳은 보령시청,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이 밀접해 있다. 여기에 장항선 대천역과 보령터미널, 서해안고속도로 대천IC가 주변에 위치해 타 도시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우수한 교통여건도 눈여겨 볼만하다. ‘보령 명천 시티프라디움’은 차량 5분 거리에 장항선 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이 위치하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도 가깝다. 이와 함께 보령에서 세종까지 이어지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가 국책사업으로 확정돼 향후 광역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의 특화된 설계구조도 돋보인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설계(84A타입), 3면 발코니 확장(84B타입)을 각각 도입했다. 이러한 특화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함은 물론 넓은 서비스 면적으로 입주민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주부들을 배려한 ‘ㄷ’자형 주방가구 배치, 다용도실, 팬트리 적용 등으로 수납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휘트니스센터를 비롯해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주민들 간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전체 지하주차장 계획으로 지상에 차가 없는 거리를 조성했고, 여성운전자들을 위해 10cm 가량 넓은 주차공간을 배치했다.

첨단기술이 적용된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등을 도입해 안전과 보안을 강화했다. 여기에 원격검침시스템, 세대 무선 AP 등의 스마트한 주거옵션도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밖에 시티건설의 트레이드마크‘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도 눈에 띈다. 인테리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세련미가 돋보이는 ‘어반스타일’과 절제된 감성으로 시선을 끄는 ‘모던 스타일’ 등 2가지다. 입주자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를 직접 고를 수 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도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홈 서비스는 난방, 조명, 가스밸브 등을 바깥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입주민들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아파트 단지별 공지사항, 주민투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음성 홈기기 제어, 날씨 정보 등의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보령시 명천동 165-2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