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보건설, 창사 이래 최초 1조원 수주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8010014268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2. 28. 10: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보건설
중견 건설사 대보건설이 창사 이래 최초로 수주 1조 원을 돌파했다.

대보건설은 올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1조310억 원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각각 7268억원과 3042억 원의 수주고를 기록했다.

대보건설 영업총괄본부장 최정훈 부사장은 “지난해 7162억원 대비 40% 늘어난 수주를 달성함에 따라 81년 건설업에 진출한 이래 최초로 수주 1조 원을 돌파했다”며 “특히 민간부분은 디벨로퍼로서 민자제안·기획수주 역량을 강화하는 등 외형과 동시에 질적인 성장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