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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올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1조310억 원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각각 7268억원과 3042억 원의 수주고를 기록했다.
대보건설 영업총괄본부장 최정훈 부사장은 “지난해 7162억원 대비 40% 늘어난 수주를 달성함에 따라 81년 건설업에 진출한 이래 최초로 수주 1조 원을 돌파했다”며 “특히 민간부분은 디벨로퍼로서 민자제안·기획수주 역량을 강화하는 등 외형과 동시에 질적인 성장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