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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사장은 21일 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경영 능력과 정책 수행 능력을 검증받았고 시의회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 27일 시에 송부했다.
김 신임 사장은 잠실지구 재건축 기본 구상, 수색지구 개발 기본 구상, 균형발전촉진지구 마스터 건축가 등 서울시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했다. 또 캠퍼스타운 조성 시범 사업인 안암동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했다.
저탄소 도시계획시스템과 주거복지 모델 개발, 한국형 스마트시티 연구도 지속적으로 해왔다. 김 사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이다.
서울시는 “김 사장이 다양한 도시계획,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민의 주거안정뿐 아니라 서울시의 도시경쟁력 제고, 도시재생 사업을 책임 있게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