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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첨단안전장치 개발을 조기에 끝내고 보급을 확대하고 2020년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위해 연구 인프라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단은 앞서 지난해 4월 ‘버스 졸음운전 경고 장치’를 개발하고, 수도권 운행 광역 직행버스 5대에 시범운영 한 바 있다.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건립 중인 ‘자율주행자동차 실험도시 K-City’를 올해 완공하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단은 지난해 11월 고속도로 구간을 우선 완료했고, 12월에는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구축한 바 있다. K-City가 올해 완공되면 국내 기업의 자율주행자동차 개발도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아울러 공단은 완공 후 자율주행자동차를 개발하는 기업과 연구기관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K-City를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