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우측)이 1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김지용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좌측)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제공=도로공사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지난 1일 오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남북체육교류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강래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설작업 지원 등 올림픽참가자 수송대책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 여러분은 좋은 성적으로 국민들에게 보답해 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도 “도로공사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도 국민 여러분께 좋은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