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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는 이달 안에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충청남도의 성희롱·성폭력 예방조치(예방교육·상담창구 설치 등)와 성희롱·성폭력 발생실태 및 사건 조치결과를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도 요구할 계획이다.
또한 충청남도의 직장 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수사 등이 피해자 관점에서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여가부는 용기 내어 폭로한 피해자가 2차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피해자를 보호하고, 상담·무료법률지원·의료비·심리치료 등 피해자가 필요한 모든 지원서비스 또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오는 8일 ‘공공부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특별신고센터’를 개소, 피해사건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로 이어질 수 있게 수사·재판 결과를 철저히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