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자원봉사자·현장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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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이날 장애인 알파인 스키 경기시작 전 대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 업무 사항을 숙지하고, 경기 시작 전에는 경기장을 입장하는 관람객들에게 좌석을 안내했다.
한편 경기가 진행되는 도중에는 경기장 내 경찰·소방 상황실을 찾아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대회가 끝날 때까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일 봉사활동을 마친 후에는 경기장 내 인력운영식당에서 대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자원봉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장관은 “지난 평창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난 것은 바로 추운 날씨와 열악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묵묵히 각자 자리를 지켜준 자원봉사자들 덕분”이라며 “이번 평창패럴림픽대회도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