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행안부, 구제역 발생 김포·인천 지역에 특별교부세 6억원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2010007794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8. 04. 12. 18: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정안전부_국_좌우2
행정안전부는 구제역이 발생한 김포와 경계 지역인 인천광역시에 특별교부세 6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이번 구제역을 조기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김포 지역 내 소독과 방역을 강화하면서 인접 지역으로의 확산 방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교세는 기존 소독시설을 활용해 김포지역 내 소독을 강화하고 김포에서 인근 지자체로 연결되는 도로 경계지역에 소독을 확대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5개소를 추가 설치(김포 4 → 5개소, 인천 3 → 7개소)하는데 활용된다.

행안부는 앞으로도 가축전염병이 종식될 때까지 지자체의 가축전염병 방역활동에 필요한 긴급현장대응단 활동과 행·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류희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구제역 발생지역과 인근 지자체의 거점소독시설 확대 운영을 계기로 전 지자체와 축산농가에서도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구제역이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