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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은 민족사적인 해인만큼, 정부는 대한민국이 걸어온 지난 100년을 기억·성찰하고 미래를 설계·전망하기 위해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써 기념사업을 준비중이다.
이번 회의는 100주년 기념사업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17개 시·도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기념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회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3·1운동 이후 이어져 온 자유·독립·민권·평화 등의 가치를 조명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뿐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비전과 전략을 설계하고 국민통합을 달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심보균 행안부 차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은 미래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는 사업인 만큼 중앙과 지방이 함께 협력해 온 국민이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