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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범한 성평등 드리머는 일자리·주거·여성건강 등 총 3개 분과별 10명씩 30명의 청년들로 구성됐으며, 평소 성평등 관점에서 정부정책 및 제도에서 아쉬웠던 점을 찾아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모임은 홍혜은 주거 분과 퍼실리테이터 사회로 진행되며, 주거 분과 성평등 드리머 10여명이 참석한다. 이숙진 여가부 차관도 참석해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이날 모임에서는 △비혼 1인 가구의 주거권 보장 △이주 청년 여성의 주거 문제 △여성안심택배·안전귀가시스템의 지방확산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차관은 “지난 1년간 청년·남성 등과의 소통과 거버넌스 강화로 성별 격차 해소와 생활 속 성평등 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다”며 “성평등 드리머들이 앞으로 청년들의 성평등 관점을 정책 개선안에 담아갈 내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