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가부, 2018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6010008067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8. 05. 16.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청소년박람회
여성가족부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24일부터 26일까지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박람회는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 ‘청소년 모의 선거’ 등 청소년 주도로 열리는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

개막식에는 청소년과 지도자·학부모·청소년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군산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선발된 청소년 4명이 개·폐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개막식에서는 그동안 청소년육성 및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와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장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5개 주제관(미래존·진로존·행복존·창의존·안전존) 가운데 하나인 ‘미래존’은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드론 △코딩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 분야를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됐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사회 문제나 정부 정책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직접 들려줄 수 있는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와 ‘청소년 모의선거’ ‘청소년 도전 골든벨’ ‘청소년 동아리경진대회’ ‘청년 푸드트럭’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개막 당일 박람회장을 찾아 청소년들과 체험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