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진행되는 순직소방인 위패봉안식에는 순직자 유가족과 조종묵 소방청장·김홍필 중앙소방학교장·채순희 충남동부보훈지청장, 류해운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동료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위패봉안식에는 2017년 현장활동 중 순직한 강원도 강릉소방서 경포119안전센터 고(故) 이영욱 소방경, 故 이호현 소방교의 위패 2위를 봉안할 예정이다.
故 이영욱 소방경과 故 이호현 소방교는 2017년 9월 17일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목조건물 석란정 화재진압 활동 중 순직했다.
한편 이번에 봉안하는 2위의 위패를 포함해 361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는 소방충혼탑은 2001년 3월 4일 서울 홍제동 사고를 계기로 순직소방관의 넋을 기리고자 건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