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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먼저 KT 청량지점에 위치한 청량리동 제5투표소를 찾아 투표소 설치상황과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어 동대문경찰서와 동대문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투·개표소 경비대책과 소방안전 대책에 대해 점검한다.
이날 점검과 관련해 김 장관은 “이번 선거가 차질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투표사무 지원과 투·개표 경비·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는 13일 오전 5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정부서울청사 내에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하여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