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부겸 장관, 호우 피해지역 응급복구 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06010003709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8. 07. 06. 07: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남 보성 미력천 피해 현장 방문…관계자 격려 및 응급복구 실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6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전남 보성지역을 찾아 응급복구를 함께 실시한다.

이번 피해가 발생한 보성지역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 기간 중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총 319㎜의 폭우가 쏟아져 저수지·하천제방이 유실돼 농경지가 매몰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김 장관은 유실된 하천 제방에 마대를 쌓는 복구작업에 동참하고 현장에서 응급복구를 수행하는 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국군장병과 관계 공무원을 격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안부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피해를 입은 시설은 전 부처가 협력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김 장관은 “민·관·군이 하나가 되어 피해를 복구하는 만큼 피해주민이 조기에 생활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피해주민의 고통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범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관계부처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피해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