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엄 대장은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16좌 완등’의 신화를 이룩한 산악인이다. 또한 ‘엄홍길 휴먼재단’을 설립해 개발도상국에 대한 교육과 의료 지원사업과 국내·외 청소년 교육사업 등 소외계층 지원 사업,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소방청은 9일 엄 대장에게 위촉장과 기념메달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Standing Up 충북’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다음달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50여개국 6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