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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더위에 가장 힘든 곳에서 일하시는 현장 종사자분들의 의견이 정부 정책의 부족함이나 사각지대 등을 알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요청했고, 참석한 현장 관계자들도 폭염 속에서 자신의 경험과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의견을 청취한 김 장관은 “오늘 말씀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폭염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폭염 기간 동안에도 계속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장관은 지난 4일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수준의 범정부 폭염대책본부 가동으로 다양한 정책과 우수사례 공유 등 정부와 자치단체 간의 협업을 강화토록 했다. 또 지난 6일에는 지자체 우수사례로 선정된 서울 노원구청 어르신 야간 무더위쉼터 이용현황을 점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