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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내 정부혁신 포럼은 지난 3월 19일 정부가 발표한 ‘정부혁신종합추진계획’의 3대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직원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부내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혁신활동의 일환이다.
이 자리에는 행안부 기획조정실장, 정부혁신 주니어보드 등 40여명이 참가해 ‘정부혁신! 무엇을 개선하고 강화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내가 생각하는 정부혁신 △낡은 관행·선례 깨기 △직원 아이디어 제시 등 참여 확대 △제대로 일하기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8일까지 실시한 부내 ‘필요한 일만 스마트하게 캠페인’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제안한 아이디어(39건) 중 우수제안(10건)에 대한 시상도 실시한다.
행안부는 이달부터 정부혁신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부내 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월 ‘부내 정부혁신주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인재 행안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포럼은 부내 정부혁신 주간을 지정한 후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직원들이 중심이 되는 정부혁신 이야기라 더욱 의의가 깊다”며 “이후에도 매월 정부혁신주간에 실속 있는 다양한 혁신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