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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100인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 캠페인은 참가자가 ‘앞치마(앞)’ ‘고무장갑(장)’을 착용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영상편지를 제작·배포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초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지난달 24일 13번째 참가자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까지 이어졌고, 조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조 청장을 지목했다.
조 청장은 “저출산 문제의 해법은 남성의 적극적인 육아와 가사 동참”이라며 “저출산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경우 대한민국의 미래가 사라지는 최악의 재난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방청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2020년까지 부족한 소방인력 2만명이 충원 될 것을 감안해, 장기적으로 남성육아휴직 비율을 여성공무원 수준(15.4%)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조 청장이 참여한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캠페인 영상은 소방청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앞장캠페인 홈페이지에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