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직거래장터는 마을기업·지역농가·정보화마을 등 36개 업체가 참여해 120개 품목을 시중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전례 없는 여름 폭염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돕기 위해 폭염피해 농가 8개 업체가 함께 한다. 판매 물품은 △완도 김 △문경 건나물 △청주 사과 등 추석선물과 제수용품으로 적합한 상품들이 판매된다.
김현기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가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지역특산물을 구매하고, 어려운 농가를 돕는 상생의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