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행안부, 31개 재난 유형 국민행동요령 ‘이미지화’ 마무리…연말 25개 추가 예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20010012635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8. 09. 20.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민행동요령
행정안전부는 기존 문자 위주의 재난안전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미지 중심으로 요약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우선 생활과 밀접한 △어린이 안전·승강기 사고 등 생활안전(8개) △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난(9개) △감염병과 선박사고 등 사회재난(6개) △기타 재난대비(2개) 등 25개 유형과, 각 기관별로 제작한 전기사고 등 6개 유형을 추가로 이미지화 하는 등 31개 유형의 국민행동요령을 제작했다.

국민행동요령은 국민안전교육포털(kasem.safekorea.go.kr)·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공하며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아울러 행안부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산사태·건축물 붕괴 등 25개 유형의 행동요령을 이미지 형태로 추가로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송재환 행안부 생활안전정책관은 “이미지를 활용한 국민행동요령은 모든 국민이 이해하기 쉽고 꼭 알아야 할 핵심 행동요령 위주로 수록돼 피해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