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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한우 너로 정했다”…롯데마트, 한우 최대 3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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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0. 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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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한우 전품목 할인 (1)
한 고객이 롯데마트에서 한우를 살펴보고 있다. 롯데마트는 롯데쇼핑 창사 39주년을 기념해 31일까지 한우 전 품목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가 롯데쇼핑 창사 39주년을 맞아 전국한우협회·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전 공동 기획한 한우 전 품목을 오는 31일까지 전점에서 최대 35% 할인해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을 엘포인트(L.point) 회원이 롯데·신한·KB국민·NH농협 카드 등 4대 카드로 결제 시 35% 가량 할인된 5444원(정상가 8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1등급 한우 국거리(100g·냉장)’와 ‘1등급 한우 불고기(100g·냉장)’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각 3520원(정상가 각 4400원)에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고품질 한우를 찾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1+등급 지리산 진심한우 등심(100g·냉장)’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8720원(정상가 1만900원)에, ‘1+등급 지리산 진심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는 4160원(정상가 5,200원)에 정상가 대비 20% 할인해 판매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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